"택배 못 받았다" 배상받은 여성…결국엔
한 여성이 택배기사에게 택배를 수령했으면서 받지 못했다며 강력하게 항의하는 사건이 있었다.여성은 택배 기사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남자친구가 변호사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소포는 20만 원 상당의 의류였으며 결국 택배기사는 자신의 돈으로 배상하고 물건을 찾으면 환불받기로 했다.
이후 택배기사는 경찰을 불러 건물의 폐쇄회로(CC) TV를 확인하고 도난당한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여성은 "여기 CCTV가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택배기사는 CCTV를 통해 소포를 받은 사람이 다름 아닌 여성이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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