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마지막 모의고사 '한국'만 자국에서 치른다
25일 대한축구협회는 "9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9월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국내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이는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등 최고의 선수를 소집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또한 2022년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에 진출한 32개국 중 최종 모의고사를 국내에 치르는 유일한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가는 타국에서 모의고사를 치른다.
일방적인 팬 응원과 친숙한 경기장 등 홈 어드밴티지를 완전히 배제하고 평가 게임에만 집중하기 위함이다.
월드컵을 앞두고 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대표팀의 강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월드컵을 준비하는 것이 목표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가 '수익'에 중점을 두고 국내 개최를 고집하여 과연 '벤투호'가 제실력을 쓸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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