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가져가세요.", 사내 '애플' 지원
애플페이의 국내 상륙이 공식화된 상황에서 현대카드는 사내 임직원들에게 아이폰 구매지원에 나섰다. 임직원 사용 경험을 키우기 위해서다.직원 1인당 1회에 한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라고 10일 금융권은 밝혔다.
현대카드는 지난 6일 본사 입구 로비에 사과를 쌓아 자유롭게 들고 가라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애플과의 협업을 자축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애플페이의 자세한 시행 날짜는 두 기업 모두 정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업계는 이번 연도 3월 초쯤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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