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처럼 만나는 작품.. 롯데월드타워서 '초대형 베어벌룬' 전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광장에 12m 크기의 대형 베어벌룬이 등장했다. 이는 설치미술 작가 임지빈 씨의 '에브리웨어 프로젝트'로 오는 20일까지 야외 잔디광장에 초대형 베어벌룬을 전시해 무더위 속 고객들에게 선물 같은 힐링을 전한다.
2011년에 시작한 에브리웨어 프로젝트는 세계의 일상 공간인 도시에 게릴라 형식으로 베어벌룬을 설치해 아름다운 작품이 담긴 미술관으로 바꾸는 프로젝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