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싱글 인 서울' 이동욱 "혼자인 게 편해지고 있다"
이동욱과 임수정이 영화 '싱글 인 서울' 제작보고회에서 '싱글의 삶'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이동욱, 임수정, 장현성, 이미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동욱은 "영호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혼자 있는 게 편해져 연애 세포가 죽어가고 있는 기분이다. 누구에게나 방해받지 않고 구애받지 않는 삶이 익숙하다. 마음 한켠에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수정은 "둘이 더 좋지만 혼자도 괜찮다. 저는 설렘이 느껴지는 사람이 생기면 직진한다. 상대가 느낄 수 있게 다정하게 하거나 액션과 표현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싱글 인 서울'은 인플루언서 영호와 싱글이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어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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