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조국, 이선균 죽음 정치권에 이용하지 말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선균 사망을 언급하며 과거 검찰 수사를 비판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맹렬히 비난했다. 28일 권 의원은 SNS에 "정치는 죽음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며 “조 전 장관은 공직자로서 부당한 처신을 했고 일가족은 법적 처벌을 받았다. 고인이 된 배우를 자기 변명의 아이템으로 소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태경 의원도 SNS에 "연예인의 안타까운 비보를 가슴으로 추모하자"며 "이번 사안에 검찰을 불러들여 코스프레하는 것은 잘못됐다. 가세연과 다를 게 없다"고 비판했다.
앞서 조 전 장관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배우 이선균의 사망에 관해 "검찰과 경찰은 강력한 '합법적 폭력'을 보유하고 행사한다. 언론은 이에 동조하고 대상자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킨다"고 밝혔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