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빈 강정' 샤넬, 95만원 제품 중 포장값만 60만원
지난달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은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를 공개해 명품 브랜드 과포장 실태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11월 말부터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선물을 여는 플레이블 캘린더인 어드벤트 캘린더는 기본 구성품과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달력에 있는 27개의 선물 중 일반 제품은 립스틱, 핸드크림, 향수(35mL), 나머지 18개는 샤넬 스티커와 샤넬 끈 팔찌가 진열되어 있어 소비자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달력 가격이 100만 원, 95만5000원에 육박했지만, 포장 비용만 60만원이 될 것이라고 계산했다.
샤넬 관계자는 "어드벤트 캘린더의 판매 수량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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