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주민 건강 증진을 내걸고 조성한 공원 체육시설이 심각한 관리 부실로 인해 흉물로 전락했다. 파손된 시설물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도시 미관까지 해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광명시 철산동 사성공원 내 체육시설은 현재 제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활명수'라는 국민 소화제를 만든 기업인이자, 조국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운동가, 그리고 인재 양성에 힘쓴 교육가. 이 모든 수식어가 한 사람을 가리키지만, 그의 이름 '민강'은 대중에게 낯설다. 최근 그의 삶을 다룬 평전이 출간되면서,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위대한 거인의 발자취가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