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민간인의 발길을 허락하지 않았던 부산 사하구 신평 예비군훈련장이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변신한다. 부산시는 12일, 22만㎡에 달하는 이 군사 시설 부지를 서부산권의 부족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번 개발 계획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현 작가의 동화 '푸른 사자 와니니'가 생동감 넘치는 가족 뮤지컬로 재탄생해 관객들을 만난다. 연약하고 사자답지 못하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가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원작의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