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서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위해 물질을 살포하고 불법 촬영을 일삼은 20대 남성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상해 혐의를 받는 사회복무요원 A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8일 밝혔다. 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던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또다시 역대 최다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7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박물관을 찾은 누적 관람객은 이미 32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45% 이상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