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이 한강을 중심으로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대대적인 공간 혁신에 나선다. 한강변에는 새로운 체육 시설이 들어서고, 지하철역은 운동 공간으로 변신하며, 도심 곳곳은 다채로운 문화 예술로 채워질 전망이다.서울시는 신년 업무 보고를 통해 한강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최근 선풍적인 인
원로 화가 김홍주가 50년에 가까운 화업을 관통하는 질문, '회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서울 강남 S2A 갤러리에서 펼쳐 보인다. 2026년 새해 첫 기획전으로 마련된 이번 개인전 '김홍주: 표면에 남다'는 그의 예술적 여정을 집대성하며, 회화의 본질을 탐구해 온 한 거장의 깊이 있는 사유를 관객에게 선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