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추신수, 유소년 야구선수468명 보온점퍼 기부

17일 SG랜더스 추신수는 SSG 공식 후원사인 다이나핏과 함께 인천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주니어 야구선수 468명에게 핫점퍼를 기부했다.

 

SSG는 18일 "이 기부는 유소년 야구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천 지역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다이나핏 레전더리플리스자켓"입고 훈련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수는 “동계 훈련은 추운 날씨로 인해 체온조절이 쉽지 않아 부상 위험이 높다. 유소년 선수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부상없이 훈련하고, 즐겁게 야구를 했으면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기부에 동참해준 다이나핏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아이들이 꿈을 실현하고 꿈에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도록 '드림랜딩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주씨의 모교에 야구장학금을 지원하고 초·중·고 시설을 개보수해 총 A씨를 기부했다. 10억원 상당의 스터디룸을 기부한 적 있다.

 

지난해 11월  추신수는 미국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그는 또한 미국에서 회복 중이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월에 맞춰 제주 스프링캠프에 도착할 예정이다.

 

문화포털

'김연아♥' 고우림, '모든 게 그분의 것' 발언 화제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집 지분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고우림은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말하며, 아내 김연아가 집의 대부분 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우림과 함께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가 서울의 신혼집을 임장하는 모습이 담겼다.고우림은 방송 중 김연아가 인테리어와 건물에 관심이 많다고 전하며, 아내의 조언을 듣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내가 예능에 출연할 때 조언을 해준다"며 김연아의 영향력을 언급했다. 주우재는 김연아를 "전설의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임장 중 고우림은 요리를 잘한다고 밝혔고, 특히 햄버그스테이크를 아내에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맛있게 먹어준다"며 김연아의 최애 음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현재 약 85억 원의 시세를 자랑하며, 고급 빌라에서 생활하고 있다.방송에서 고우림은 자신의 개인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작업실 겸 휴식 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연아의 개인 공간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대화는 두 사람의 애정 어린 관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의 교제를 거쳐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바탕으로 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모습이다.결국, 고우림의 발언은 김연아와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형태로든 계속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