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항해 기원 "한진 풍어 축제" 충남서 개막

만선과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는 '한진풍어축제'가 오늘 충남 당진시 한진포구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과거 어촌에서 인기를 끌었던 한진풍어당축제보존회 회원들로만 진행된다.
서해안 당진에서는 안섬풍어제, 한진풍어제, 성구미풍어제가 열렸다.
2020년 당진시가 지방향토문화재로 지정한 한진풍어제는 음력 1월 1일부터 익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올해 풍어제 첫날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당기 올리기와 배치기 가락, 산신제, 제배 축원, 소지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이틀째인 9일에는 배치기의 가락을 부르며 집에서 내려와 한진항으로 이동해 배 고사를 지내고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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