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단키트 30만個 임신부 중증장애인 위주로 배포
광주시가 확보 한 30만개의 코로나 자기진단 키트를 중증 장애인과 임산부에게 먼저 배포한다고 밝혔다.당초 시는 처음 임산부, 심각한 장애인, 이번 주부터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12세 미만의 대상자에게 1개월분 25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
그러나 공공물량 확보가 어려워 차질이 생겼다.
광주시는 지난 10일 정부정책조정실이 주최하는 신속항원검사시약 수급 워킹그룹 회의에서 스크리닝클리닉을 제외하고 지방자치단체 공급을 중지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번 주 30만개의 물량을 확보해 이번주에 인당 8개를 먼저 중증 장애인 3만명과 임산부 7500명에게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남은 대상자에 대해서는 향후 정부의 수급에 따른 배정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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