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학동·화정동참사' 청문회, 서울 시청 본관서 연다.
서울시가 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광주 학동 참사'에 대한 청문회를 연다. 청문회는 행정처분 수준을 결정하는 기본 절차이다.광주광역시 서구 화정공원 외벽이 무너진 다음날, 서울시는 현대산업개발에 광주 학동재해 관련 행정대응계획 및 공청회 일정을 통보하고 의견을 제출할것을 요구했다.
청문회는 현대산업개발과 서울시 관계자와 사외위원 2명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계속해서 질문을 하고 건설 및 하도급 문제로 질의와 응답을 할수 있다.
시는 절차의 독립성과 방어를 보장하기 위해 청문회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영등포시 협력업체의 청문결과 결정 등을 토대로 현대산업개발의 행정처분 수준을 결정할 계획이다. 행정처분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2차 청문회가 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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