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4개월 남아 사망"

코로나 양성을 받고 일반치료군으로 자택치료를 하던 4개월 남아가 22일 사망했다.22일 오후 1시 52분쯤 경기도 수원시 취안산구에서 사는 생후 4개월 된 A군 부모는 "코로나에 확진된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A군은 2월 18일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다른 가족들도 확진을 받아 집에서 치료중인 상태였다. 구급대원은 신고 접수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A군을 아주대병원으로 바로 이송했다.
하지만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다양한 조취를 취했지만 결국 숨졌다.
현재 경찰과 보건당국은 A군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에서 영아 환자가 코로나로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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