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이승우, 판정불만에 SNS올려..250만원 낸다
이승우는 2월 19일 하나원 QK리그 1 2022 1라운드 전북현대와 경기 37분 홍정호와 드리블을 하다가 넘어졌다. 이승우는 페널티킥을 주심에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다음날 자신의 SNS에 문제가 된 사진과 함께 회의적인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이에 대한프로축구연맹은 3월 2일 위원회를 열고 이승우에게 제재금 250만원을 부과했다.
위원회는 "K리그 상벌규정에서 금지하는 판정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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