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이승우, 판정불만에 SNS올려..250만원 낸다
이승우는 2월 19일 하나원 QK리그 1 2022 1라운드 전북현대와 경기 37분 홍정호와 드리블을 하다가 넘어졌다. 이승우는 페널티킥을 주심에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다음날 자신의 SNS에 문제가 된 사진과 함께 회의적인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이에 대한프로축구연맹은 3월 2일 위원회를 열고 이승우에게 제재금 250만원을 부과했다.
위원회는 "K리그 상벌규정에서 금지하는 판정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다"라고 설명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