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복원용 한지' 연구 보고서 발간..품질기준 제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한지의 원천기술과 품질에 관한 연구결과를 정리한 '문화재 복원을 위한 한지의 품질기준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8일 발간했다. .한지는 뽕나무 껍질 등을 이용하여 우리나라에서 만든 독특한 종이로 문화재의 보존과 복원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문화재 복원용 한지는 명확한 생산기준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한지의 원료 및 제조공정에 대한 분석결과와 물성 및 안정성에 대한 평가결과를 보고서에 포함시켰다.
문화재 복원에 사용되는 한지는 품질 기준에 따라 국산 뽕나무 섬유질과 황죽 뿌리 등의 식물 점액질을 사용하여야 한다.
보고서는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재 복원 기준 규격과 한국 산업 기준의 개정안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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