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시아, IS와 같은 테러리스트..UN 안보리 퇴출해라"
현지시간 5일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화상연설로 "러시아인군은 탱크를 사용하여 재미로 민간인을 차에 박살했으며 팔다리를 자르고 목을 베었다" 이어 "여성들은 아이앞에서 간강과 살해되었다"며 "이것은 Daesh(IS의 아랍어 약어)와 같은 다른 테러리스트와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차, 마리우폴, 어핀, 디메르카 등 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의 시신을 보여주는 90초 길이의 비디오가 재생되었고 회의장에서는 숙연해졌다.
이어 "우리는 죽을 권리를 대가로 안전보장이사회의 거부권을 행사하는 러시아를 공격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을 막을 수 없도록 상임이사국에 퇴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유엔의 문을 닫을 준비가 됐는가? 국제법의 시대는 끝났는가?"를 반문했으며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책임은 불가피하다"라고 강조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