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국방장관 키이우 방문 "7억 1300만$ 군사지원 합의"
현지시간 24일 토니 브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심야 회담을 위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90분간의 회담에서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다른 동유럽 국가들에 7억 1300만 달러(약 8906억원) 상당의 추가 군사원조를 약속했다.
이 중 우크라이나에 3억2200만달러(약 4022억원)가 배정된다.
무기 재고를 기부하는 대신 현금을 사용하여 국가에 필요할 수 있는 군수품을 구입하라는 뜻이다.
또한 1억 6,500만 달러 상당의 미국 외 탄약을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탄약은 우크라이나 군대가 사용하는 소비에트 시대 무기와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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