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바구니에 코카콜라 빼고 '이회사' 넣었다

워런 버핏 회장의 투자 및 비즈니스 회사인 벅셔해서웨이가 4대 투자종목에 코카콜라를 비우고 에너지 회사 셰브런을 담았다.

 

현지시간 30일 벅셔해서웨이는 1분기 주식투자내역을 공개했다.

 

투자 포트폴리오의 66%는 다음과 같은 4개의 종목으로 이루어 졌다.

 

-애플 1591억 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 426억 달러

 

-세브런 256억 달러

 

한편, 버크셔 해서웨이는 2020년 3분기 셰브론에 대한 투자를 공개하고 2021년 셰브론 주식을 45억 달러 보유했다고 발표했고, 이번 1분기에는 금액이 2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

 

문화포털

티파니 영, 변요한 반려견과 방송 출연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 영이 남편 변요한의 반려견과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지난 8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의 예고편에서는 티파니 영이 특별한 손님과 함께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 변요한이 아끼는 반려견 '복자'를 직접 소개하며, 결혼 후 새롭게 형성된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예고 영상 속 티파니 영은 복자를 품에 안고 등장해 "나의 새로운 가족이자 남편의 아이"라고 밝히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현장에 있던 출연진은 물론 스페셜 MC로 나선 허경환 역시 두 사람의 단란한 가족애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방송을 통해 변요한과의 결혼 생활 단면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두 사람의 신혼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일부 해소해 주었다.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이수지는 티파니 영을 향해 혼인신고를 마친 것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에 티파니 영은 수줍게 웃으며 변요한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 특정 순간의 화려함보다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미래도 그려나갈 수 있겠다는 믿음이 그녀를 결혼이라는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는 고백이다.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월, 별도의 예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 세상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전형적인 결혼식 절차를 따르기보다 서로에 대한 법적, 정서적 신뢰를 먼저 쌓기로 한 이들의 선택은 당시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결혼 문화로 회자되기도 했다. 아직 정식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지만, 두 사람은 이미 완벽한 한 가족으로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방송 출연은 티파니 영이 결혼 후 남편의 반려견과 공식적으로 동반 출연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평소 애견인으로 잘 알려진 변요한의 반려견 복자가 티파니 영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은 두 사람의 결합이 단순히 두 남녀의 만남을 넘어 가족 구성원 전체의 화합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팬들은 화면을 통해 전해지는 티파니 영의 행복한 기운에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티파니 영의 솔직담백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아니 근데 진짜!' 본방송은 조만간 전파를 탈 예정이다. 톱스타 부부로서의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소박하고 따뜻한 반려견 가족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혼인신고 이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티파니 영의 행보에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