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 선후배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또 폭행

경찰에 따르면 작년 코로나 방역 수칙을 어기고 팀의 핵심 선수들이 원정 숙소에서 술을 마신 사건에 이어 오늘 오전 NC다이노스 소속 코치 2명이 대구의 한 술집에서 말다툼을 하고 폭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3연속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고, 팀은 어제 2일 창원을 떠나 대구로 갔다.
A 씨와 B 씨는 선후배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심한 폭행으로 인해 B 씨는 현재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이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가 B 씨를 폭행한 것으로 간주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술에 많이 취해 오늘 저녁에 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