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1집 발매 임영웅, '유튜브 음원차트' 휩쓸어

 임영웅의 새 앨범이 유튜브 인기 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실감했다.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3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수록곡 '아버지'는 유튜브 인기도에서 4위에 올랐다.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도 5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싸이, 르세라핌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가요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문화포털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대 잡자 '경악'

 가수 김희철이 20년 만에 굳게 닫혀있던 '장롱면허'의 봉인을 해제한다. 과거 겪었던 큰 교통사고의 트라우마로 운전대를 멀리해왔던 그가 특별한 이유로 다시 운전 연수에 나서면서 좌충우돌 도전기를 예고했다.그의 도전을 돕기 위해 '미운 우리 새끼'의 동료인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강사로 나섰다. 하지만 연수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김희철은 20년의 세월만큼이나 낯설어진 최신 자동차의 복잡한 시스템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본격적인 주행이 시작되자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김희철의 아슬아슬하고 예측 불가능한 운전 실력에 동승한 탁재훈과 허경환은 공포에 질려 안전벨트만 붙잡았다. 결국 두 사람은 "더는 못 하겠다"며 연수 포기를 선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우여곡절 끝에 세 사람은 주유소에 도착했지만, 새로운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희철은 좁은 주유소 입구를 간신히 통과한 뒤,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하는 셀프 주유 시스템 앞에서 또 한 번 혼란에 빠졌다.결국 김희철은 주유 과정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탁재훈은 참았던 분노를 터뜨리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김희철의 20년 만의 위험천만한 운전 연수 도전기는 오는 12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