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열어
12일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조직위는 서울시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6월 2일 개막한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영화제 주최자인 최열(환경재단 이사장)과 이명세 영화감독,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참석했으며 이사장 최열은“수십 번의 세미나보다 한 편의 영화가 파급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도 영화제에는 총 25개 나라에서 출품된 73편의 영화가 다음 달 2일부터 시작해 8일까지 상영되고 상영관으로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디지털극장 퍼플레이, EBS 채널, 메가박스 성수등이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최근 제기된 '멸종 세대' 문제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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