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금감원 감사 나서..."우리銀 감독 부실 여부 조사"
감사원이 금융감독원을 감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리은행의 대규모 비리에 대한 금감원의 감독 미흡이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질것으로 전망한다.
금융감독원 감사위원회는 이달 중순부터 약 한 달간 감사를 받게 된다.
최근 우리은행 직원들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이란 기업에 반환하기 위해 650억원의 M&A 계약금을 수차례 횡령한 사실이 밝혀졌다.
문제는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을 11차례 점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를 적발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18일 금융감독자문위원회의가 종료된 이후 기자들과 만나"금융회사뿐만 아니라 이를 감사하는 회계법인, 이를 감독하는 금융감독원 모두 주의가 필요하다."며 "우리은행 공적자금 횡령 혐의 관련 금감원에도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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