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母, 6세 아들과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에서 발달장애인 아들과 함께 40 대 여성이 뛰어내려 숨졌다.해당 관할 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 40분쯤 한 아파트 화단에서와 A 씨와 그의 6살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4일 말했다.
소방당국은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급히 현장에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마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둘 다 숨졌다.
당시 A 씨 남편은 다른 아이들과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가 자녀와 같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장애가족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