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을 기르고, 술을 마시지 않아.. '감옥간' 중국 소수민족
중국 정부는 위구르족을 포함한 소수 무슬림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신장에 강제 수용소를 세웠다는 증거가 나왔다.영국, 독일 현지 언론은 "중국 공안은 2018년 1월과 7월 사이에 준비된 데이터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수용자 명단, 사진, 수용소 관리 지침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문서는 중국 공안당국의 컴퓨터에 저장돼 있었고, 해커는 이를 입수해 중국 소수민족 전문 독일계 미국인 아드리안 젠즈 박사에게 넘겨줬다.
문서에는 5,000명이 넘는 위구르인의 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중 최소 2,844명은 카스 지역 슈푸현 교도소이나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감사유로는 '폭력 가능성이 보인다', '수염을 기른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 등 말도 안되는 혐의로 구금하고 있다.
이에 중국 정부는 "신장의 이미지를 훼손한 반중세력의 최근 사례"라며 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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