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팔뚝 부상, 만성적으로 번져.. 명단에 올랐다
류현진은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동안 4안타(2홈런) 3실점을 기록했다.투구수는 58개에 불과했지만 류현진은 5회부터 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경기 후 류현진은 "경기 초반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생각했지만 마지막이닝까지는 무리일 거 같다"며 "등판이 후회된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유로는 시즌 초부터 말썽인 '전완근' 부상이 낫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3일 MRI 검사를 받았고, 팔뚝 염증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완근 부상으로 왼쪽 팔꿈치에도 염증이 생겼다.
8일 토론토 단장 앳킨스는 "심각한 문제가 발견 되지 않아 다행이지만, 팔꿈치에 만성적인 변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류현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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