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성분 있는 다이어트 '나비약' 불법 판매·구매해 경찰에 입건
16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법 위반(마약 판매 및 광고) 혐의로 판매자 A 씨 등 8명과 구매자 미성년자 5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로부터 의약품을 구입한 10대들이 복용하거나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적발되었다.
경찰은 10대들이 한두 번 먹어보고 심각한 부작용으로 먹지 못한 알약 106개를 압수했다.
경찰은 해당 내용을 교육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식욕억제제를 용돈벌이 목적으로 SNS에 광고·판매하거나 다이어트 목적으로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단서를 확보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