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환수 문화재 고궁박물관에서 관람.. "열성어필 포함 40여점"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과 국외문화재재단은 7월 7일부터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회수된 문화재 40여 점을 선보인다.

 

신재근 학예연구사는 “해외 문화재가 어떻게 국외로 반출됐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법적인 방법으로 문화재가 유출된 경우 불법성을 확인하고 복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국내외에서 다방면으로 인정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문화포털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대 잡자 '경악'

 가수 김희철이 20년 만에 굳게 닫혀있던 '장롱면허'의 봉인을 해제한다. 과거 겪었던 큰 교통사고의 트라우마로 운전대를 멀리해왔던 그가 특별한 이유로 다시 운전 연수에 나서면서 좌충우돌 도전기를 예고했다.그의 도전을 돕기 위해 '미운 우리 새끼'의 동료인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강사로 나섰다. 하지만 연수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김희철은 20년의 세월만큼이나 낯설어진 최신 자동차의 복잡한 시스템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본격적인 주행이 시작되자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김희철의 아슬아슬하고 예측 불가능한 운전 실력에 동승한 탁재훈과 허경환은 공포에 질려 안전벨트만 붙잡았다. 결국 두 사람은 "더는 못 하겠다"며 연수 포기를 선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우여곡절 끝에 세 사람은 주유소에 도착했지만, 새로운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희철은 좁은 주유소 입구를 간신히 통과한 뒤,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하는 셀프 주유 시스템 앞에서 또 한 번 혼란에 빠졌다.결국 김희철은 주유 과정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탁재훈은 참았던 분노를 터뜨리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김희철의 20년 만의 위험천만한 운전 연수 도전기는 오는 12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