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유랑하며 1000만 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8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24)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전주 아중리 유흥업소를 약 10차례에 걸쳐 유랑하면서 1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이드 미러를 펼친 상태에서 차량의 도어를 잠그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A 씨는 훔친 물건을 중고 장터에 올려놓고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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