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멤피스 데파이 영입에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 감독 안토니오 콘테가 네덜란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28)를 주시하고 있다.

 

현지시각 17일 영국현지언론은 "토트넘은 공격 옵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데파이에 1400만 파운드(약 220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데파이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1년 남았지만 콘테감독은 케인의 백업으로 데파이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데파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파이'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옹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는 팀의 '잔류'를 원하고 앴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데파이의 이적료로 1700만 파운드(약 27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문화포털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대 잡자 '경악'

 가수 김희철이 20년 만에 굳게 닫혀있던 '장롱면허'의 봉인을 해제한다. 과거 겪었던 큰 교통사고의 트라우마로 운전대를 멀리해왔던 그가 특별한 이유로 다시 운전 연수에 나서면서 좌충우돌 도전기를 예고했다.그의 도전을 돕기 위해 '미운 우리 새끼'의 동료인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강사로 나섰다. 하지만 연수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김희철은 20년의 세월만큼이나 낯설어진 최신 자동차의 복잡한 시스템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본격적인 주행이 시작되자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김희철의 아슬아슬하고 예측 불가능한 운전 실력에 동승한 탁재훈과 허경환은 공포에 질려 안전벨트만 붙잡았다. 결국 두 사람은 "더는 못 하겠다"며 연수 포기를 선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우여곡절 끝에 세 사람은 주유소에 도착했지만, 새로운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희철은 좁은 주유소 입구를 간신히 통과한 뒤,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하는 셀프 주유 시스템 앞에서 또 한 번 혼란에 빠졌다.결국 김희철은 주유 과정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탁재훈은 참았던 분노를 터뜨리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김희철의 20년 만의 위험천만한 운전 연수 도전기는 오는 12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