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성과 공범까지 살해한 50대 권재찬, 결국...
아는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버린 후 자신을 도운 공범까지 죽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은 권재찬(53)에게 과거 저지른 절도사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형이 선고됐다.과거에 저지른 절도 사건에 대한 항소 법원의 첫 번째 재판에서. 권 씨는 지난 4월 6일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검찰은 같은 달 12일 항소했다.
하지만 항소심 법원은 “원심 법원의 형이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며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라고 판결했다.
이어 “검사가 부당한 형의 이유로 주장하는 정황은 이미 하급심 선고에도 반영됐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