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너 또 왜그러니?'..매너없는 행동에 '논란'
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맨체스터 친선경기에서 호날두는 출전했다.그러나 신임 감독인 에릭 텐하흐의 말을 듣지 않는 호날두의 태도와 경기가 끝나기 전에 퇴근한 것에 논란이 되고 있다.
호날두는 전반 작전타임에 감독이 작전지식를 하자 호날두는 '동의하지 않는다'듯이 어깨를 으쓱하고 두 팔을 벌렸다.
또한 맨체스터 내부에서도 "출전 명단이 있는 선수가 경기 정에 일찍 떠나는 것은 좋지 않다"며 "많은 사람들이 호날두를 보고 싶어 거기에 왔지만, 호날두는 경기 종료 휘슬 이후 팬들의 박수에도 화답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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