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 열고 도로에 쓰레기 끝없이 버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부 졸음쉼터에 나타난 역대급 쓰레기 빌런 등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작성자 A 씨는 “차 주인이 뒷좌석 문을 열어두고 청소를 하던 중 차에서 쓰레기를 하나하나 던졌다”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심한 의식수준”, “봉투에 넣어서 버려라”, “별도 수거는 바라지 않는다”,“한심한 의식수준” 등 차주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쓰레기를 무단으로 처리하는 것은 불법이며, 폐기물 관리법상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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