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공모가 28,000원 확정...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국내 1위 카셰어링 기업 쏘카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청약 가격은 기존 예상 가격보다 40% 가까이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9일 쏘카는 최종 발행가 2만8000원을 확정했다.
공모가(34,000~45,000원)보다 17~38% 낮았다.
쏘카의 공모가는 1547억원에서 2048억원으로 약 1020억원으로 떨어졌다.
확정된 발행가격에 따르면 시가총액은 1조원 미만인 약 9000억원이다.
앞서 쏘카는 최대 1조6000억원의 몸값을 인정할 예정이었다.
이달 4일과 5일 실시한 기관투자자 수요 전망에서 쏘카는 80대 1 미만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가에 따르면 연초 주식 시장의 침체는 IPO 시장의 냉각, 기관의 미흡한 대응, 공모 가격의 과대 평가 논란으로 이어졌다.
쏘카는 10일과 11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으며 인수회사로 유안타증권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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