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여자친구 키스한 후, 수감자 '사망'.. 이유 "황당"
미국에서 수감자가 여자친구와 키스한 후 갑자기 사망해 화제이다.미국 테네시 주립교도소에 수감 중인 조슈아 브라운이 면회하러 온 여자친구 레이첼 달러드와 입을 맞춘 뒤 사망했다.
사망이유는 허망했다.
두 사람은 키스를 할때 입속으로 14g의 마약을 건넸다.
브라운은 알약을 삼키고 나중에 배출 하려고 했으나, 마약이 몸에서 폭발하면서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
사건 이후 여자친구 달러드는 도주했고, 현지 경찰에 체포돼 2급 살인 및 교도소 밀수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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