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들 "일본인에게 에이즈 퍼뜨리자"..1000여명 의심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중국 유학생들이 일본의 한 유흥업소를 찾아 HIV바이러스 퍼트린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7월에는 이케부쿠로의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 3명이 HIV 양성 반응을 보였다.
HIV는 AIDS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로써, AIDS는 평균 10년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한다.
여성 직원들은 바이러스를 퍼트리 사람으로 중국 유학생 3명을 지목했다.
지자체 조사를 통해 지난 8월 3명이 중국인 유학생임을 밝혀냈다.
남성들은 한 달에 한 번 동남아에서 온 다른 유학생들과 난교파티를 하는 등 문란한 성생활을 했고, 이들은 3명은 HIV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자들은 일본 성매매업소에서 "대학원 졸업하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중국에는 일본만큼 좋은 가게가 없으니 놀자. HIV에 걸리는 것은 불가피하다. 가능한 한 많은 일본인에게 HIV를 퍼뜨리자"라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HIV에 감염된 업소여성들은 "1,000명 이상의 손님을 접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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