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구단 러브콜 보내던 외국인 투수 '추락'
KBO리그 구단이 주목하는 외국인 선수는 체이스 앤더슨(신시내티·35)였다그가 한국 진출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에 KBO 리그의 많은 구단에서 직접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
앤더슨은 2014년 애리조나주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지금까지 메이저리그에서 56승을 거뒀으며, 전성기 때는 평균자책점 2.74을 기록했다.
탄탄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겸비했고, 선수 생활 내내 부상이 많지 않은 선수로 KBO리그 구단의 호감을 얻었다.
그러나 지난 3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 평균자책점 4.50 기록하면서 하향세를 보내고 있다.
이에 KBO리그 구단도 그의 대한 러브콜을 접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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