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멕스랜드서 "연천군-독일 호프군 화상 공동 사진전" 열어
독일 통일 32주년을 맞아 연천군은 분단-화합, 그리고 평화를 주제로 독일의 국제친선도시인 호프군과 3일 Almex Land에서 공동 사진전을 개최했다.이번 사진전은 2023年 유엔군 참전 및 휴전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추진됐다.
양측은 유엔군의 참전기념일이자 한국전쟁이 끝난 2023年 7월 27일까지 24장의 사진을 전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은 전쟁의 서곡인 북한 작전 코드명 '폭풍'을 시작으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greeting man'까지 총 12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환영사에서 “6.25전쟁 당시 소중한 생명과 젊음을 바친 16개국의 유엔 참전용사들과 한국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와 위로를 드리고 남북의 평화통일이 이들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보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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