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에서 열리는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
사찰의 문화와 전통을 함께 나누는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가 다가오는 14일부터 3일간 대구 동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열린다.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는 승려들이 생필품을 교환하는 단순한 장터를 넘어 각 사찰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문화유산이다.
불교·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트로트가수 공연, K팝 신인그룹 콘서트, 팝핀·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했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스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토크 콘서트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