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서버 전부 다운돼 언제 복구 될지 몰라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 서비스들이 중단된지 하루를 넘긴 가운데 아직까지 복구되지 않은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전날 오후 3시 30분께 카카오가 입주해 있는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카카오 서비스 전반에 걸쳐 장애가 발생했다.
카카오톡은 모바일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고, PC 버전 역시 이용이 불가능했다.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이 필요한 카카오T, 카카오페이 등 계열사 서비스도 이용이 어려웠다.
이날 서버 복구가 진행되면서 일부 카카오 서비스는 재개됐지만, 카카오톡에서 사진과 동영상 전송이 안 되는 등 완전한 복구는 지연되고 있다.
이에 양현서 카카오 부사장은 이날 서버 중 절반 가량을 복구했다며 서비스가 완전 정상화되는 시점은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양 부사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현재 1만2000개 정도의 서버가 복구됐고 2000∼3000대는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판교 데이터센터에 약 3만2000대 서버를 두고 메인 센터로 삼고 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