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국, 올해 끝나기 전에 대만 침공할 것"

미 해군 참모총장이 이르면 2022년이 끝나기 전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일인 오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마이클 길데이 미 해군 참모총장은 "시진핑 주석의 말뿐 아니라 중국이 약속한 것보다 일찍 모든 것을 이행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시진핑은 20차 당대회 개막식 연설에서 “평화통일의 비전을 향해 노력하겠지만 무력 사용을 포기하지 않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말했다.

 

길데이 총장은 "점점 더 공격적인 러시아와 중국을 모니터링하면서 미 해군은 '오늘 밤 전투 준비'를 우선시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중국이 앞으로 6년 안에 대만을 침공하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이라며 "그 이유로 시진핑의 임기"라며 설명했다.

 

중국은 건군 100주년이 되는 5년 뒤인 2027년까지 전투 능력 현대화를 목표로 설정했다.

 

2027년은 21차 당 대회가 열리는 해로, 올해 20차 당 대회에서 3선이 되는 시진핑 주석의 4연임이 결정되는 해이다.

 

 

 

문화포털

이관희·유시은 열애, 솔로지옥3 밖의 반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3'를 통해 얼굴을 알린 프로농구 스타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이 실제 연인 사이임을 공식 선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굳건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 당시에는 서로 인연이 닿지 않았으나, 촬영 종료 이후 사석에서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낀 것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이들의 만남은 방송이라는 인위적인 환경을 벗어나 일상 속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꾸준히 소통하며 오빠와 동생 사이로 지내온 두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믿음을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결정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서로의 활동을 묵묵히 응원하며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끝에, 이제는 대중 앞에 당당히 연인임을 밝히기로 한 것이다.최근 포착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은 풋풋한 연인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서울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포착된 이들은 여느 커플과 다름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관람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관희와 화려한 비주얼의 유시은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열애 사실이 알려진 직후 두 사람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음을 고백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자신들의 사랑을 지켜봐 달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은 예상치 못한 조합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솔직하게 사랑을 고백한 두 사람의 용기에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현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활약 중인 이관희는 실력과 예능감을 모두 갖춘 스포츠 스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코트 위에서는 독보적인 자유투 성공률을 자랑하는 베테랑 선수이면서도, 방송에서는 특유의 솔직한 매력으로 '스포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상대인 유시은 역시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방송 출연 당시부터 압도적인 미모와 솔직한 성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이번 열애 공개를 통해 이관희와의 예쁜 사랑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인생의 페이지를 열게 됐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랑까지 쟁취한 두 사람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