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복권, 1년만에 '2번 당첨'된 남성의 비결은?

캐나다의 한 남성이 10억 복권에 당첨된 지 1년 만에 또다시 10억 복권에 당첨되어 화제이다.

 

현지시간 28일 미국 현지언론은 일생에 한 번도 당첨될 까 말까한 복권을 1년여 만에 두 번이나 경험한 남자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월 23일  캐나다 시민 앙투안 베이니는 인근 편의점에서 복권을 구입해 캐나다 달러100만 달러 (약 10억원)에 당첨됐다.

 

그는 당첨된 후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앙투안은 작년  8월에도 100만 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연속 복권 당첨 비결에 대해 "나는 1982년부터 복권을 사왔고 작년부터 같은 숫자 조합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화포털

'김연아♥' 고우림, '모든 게 그분의 것' 발언 화제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집 지분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고우림은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말하며, 아내 김연아가 집의 대부분 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우림과 함께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가 서울의 신혼집을 임장하는 모습이 담겼다.고우림은 방송 중 김연아가 인테리어와 건물에 관심이 많다고 전하며, 아내의 조언을 듣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내가 예능에 출연할 때 조언을 해준다"며 김연아의 영향력을 언급했다. 주우재는 김연아를 "전설의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임장 중 고우림은 요리를 잘한다고 밝혔고, 특히 햄버그스테이크를 아내에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맛있게 먹어준다"며 김연아의 최애 음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현재 약 85억 원의 시세를 자랑하며, 고급 빌라에서 생활하고 있다.방송에서 고우림은 자신의 개인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작업실 겸 휴식 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연아의 개인 공간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모든 게 그분의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대화는 두 사람의 애정 어린 관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의 교제를 거쳐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바탕으로 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모습이다.결국, 고우림의 발언은 김연아와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형태로든 계속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