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도어스테핑 중단' 尹에 "말 안 들으면 소통 않겠다는 의미"
정의당이 윤석열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정지에 대해 "내 말 안 들으면 영원히 소통 안한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정의당 이정미 대변인은 오늘 무역집행위원회에서 “언론이 국민의 눈을 대신하는것인데 대통령은 무엇을 은폐하고 싶은가”라고 말했다.
이어 “정권의 불편한 목소리를 듣고 싶지 않고, 정권의 실체를 은폐하기 위해 가림막을 치고 있다는 의심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정의당 대표도 “윤 대통령이 자신의 인생책인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의 자유’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자유를 찾기 전에 이성부터 되찾길 바란다"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