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프로생활 '17년만'에 FA자격 주어진다
김연경(34·흥국생명)이 앞으로 2경기를 더 뛰면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이 주어진다.한국배구협회(KOVO)는 각 시즌 출장이 전체 정규시즌의 40% 이상, 고졸 입단 선수는 6시즌이 지난 경우, FA 자격을 취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김연경은 올 시즌 15경기를 소화해 전체 경기(36경기)의 40%를 충족했다.
김연경은 2005~2006시즌 한일전산여고를 졸업하고 입단해 일본 유럽 진출후, 2020~2021시즌 흥국생명으로 복귀해 5시즌을 마쳤다.
그러나 아직 한 시즌이 빠져, 지난해 말 중국 무대에 진출한 그는 올해 6월 다시 흥국생명과 계약했다.
이에 김연경이 프로 생활 17년 만에 시즌 6에서 17년 만에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누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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