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휘어진 채, 5000㎞ 헤엄친 혹등고래 사연에..전세계 '주목'
척추가 휘어진채 5000㎞를 헤엄친 혹등고래의 사연에 전세계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지난 9월 7일 문(moon)이라는 이름이 붙인 혹등고래가 등이 뒤틀린 채 처음 발견 되었다.
이어 12월 1일 약 5000㎞ 떨어진 마우이 섬 인근 해역에서 문(moon)이 발견된 것이다.
전문가는 "다친 혹등고래가 그렇게 먼 거리를 여행하려면 다르게 헤엄쳐야 했다는 뜻”이라며 "꼬리를 사용하지 않고 평형으로 5000㎞를 헤엄친것"이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현재 건강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알래스카로 돌아가지 못하고 죽을 것 같다"며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안락사시키는 방법이 있지만, 그렇게 되면 시체가 다른 해양 생물에게 독이 될 수 있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흑등고래는 선박에 의해 다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매년 약 20,000마리의 고래류가 선박과의 충돌로 사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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