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들고' 김호중, 취객 난입... 멤버들 먼저 보호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복덩이들고(GO)’에서는 제작진과 비밀 거래를 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덕분에 '오복 남매' 송가인, 김호중, 허경환, 금잔디, 정다경은 파타야 산호섬으로 특별 휴가를 떠나게 되었다.하지만 섬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걸어서 이동하던 중 술 취한 사람이 난입하는 뜻밖의 상황에 부딪힌다. 김호중은 수상한 사람이 다가오자 두 팔을 벌려 일행을 지키는 모습을 보인다.
산호섬에 도착한 오복남매는 태국의 마지막 밤을 버스킹으로 보낸다.
오복남매의 버스킹 무대는 21일 방송되는 ‘복덩이들고(GO)’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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