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근처 도림보도육교 다리 처짐으로 통행금지
3일 경찰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1시 40분경 도림도보육교 일부가 무너져 육교와 하부 자전거도로가 완전히 통제되었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1시 1분경 도림보도육교 중앙부가 무너졌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육교 양방향 출입구와 도림천 탐방로 등의 진입을 통제했다.
육교를 버티고 있던 지지대 시멘트와 난간 일부가 못쓰게 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와 구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가도로 안전과 관련한 민원은 이전에도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 A 씨는 작년 12월 31일 한 카페에 "어젯밤 갑자기 이상하게 다리 중앙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구조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 안전신문고에 제보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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