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총상으로 사망한 美남성... 범인은 '반려견?'
미국에서 자신의 반려견이 쏜 총에 맞아 사망에 이른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다.현지시간 25일 해외매체에 따르면 지난 21일 경찰서로부터 트럭 안에서 총을 맞았다는 남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 남성(30)이 탑승 중인 트럭 뒷자석에는 소총과 같은 사냥 장비가 많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뒷자석에 탑승한 반려견이 장전되어 있던 소총 방아쇠를 발로 밟아 주인을 맞추는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은 후 즉시 출동하여 구조를 시도했으나 남성은 끝내 사망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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